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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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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과 혁신의 가치 추구로 만드는 안전한 세상 '마그네트 리프팅'으로 세상을 들어 올릴 터

    혁신이란 조직 내·외부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그것을 개발해 실용화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여기서 기존 제품의 개량이나 신제품의 개발을 통해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기술적 진보를 이뤄낼 수 있다. 이와 같은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선 리더의 뚜렷한 소신과 열린 마음, 추진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미온적인 태도로는 혁신을 완성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 마그네트 이송장치 시장의 혁신을 꿈꾸다 (주)경용중공업과 상영마그네트를 이끌고 있는 박영재 대표 역시 ‘혁신’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기업가이다. 제조업과는 무관한 호텔리어를 꿈꾸다가 갑작스레 가업을 이어가게 되고, 그 속에서 체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변의 만류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 박 대표의 지난 10여 년간의 삶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하지만 그는 그간의 상황들은 결국 일종의 퍼즐을 맞춰나가는 과정이었다고 회고한다. 결국 하게 될 일이었다는 것이다. ? 위기와 도전의 연속이었던 박영재 대표는 현재 ‘자석’을 통해 새로운 기회의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자석은 생활 속 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데, 그는 기존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인 방법의 적용이 가능할지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렇다면 3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철판 임가공 업체와 2년 남짓 된 스타트업을 경영하면서 박 대표는 어떤 지점에서 목적성을 찾았던 것일까? 그가 가진 스토리의 조각을 채우기 위해 기업이 위치한 부산테크노파크를 찾았다.

    언론사 : 이슈메이커
  • 아름답고 영원히 기억될 깊은 잠, 작은 장례식 ‘꽃잠’

    꽃잠은 작은장례식 서비스, 스페셜엔딩 서비스,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략) 특히 커뮤니티 프로그램 ‘그림책 읽어주는 장례지도사’는 그림책을 매개로 죽음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삶에 죽음이 미치는 영향과 의미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세대별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 어린이를 위한 ‘생명사랑교육’과 청소년을 위한 ‘자살예방교육’, 소규모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상실 치유 워크숍’,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웰다잉 교육’ 등 참여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양한 세대가 죽음에 대해 얘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sisacast.kr/news/articleView.html?idxno=30188)

    언론사 : 시사캐스트
  • [파스타 시즌2] 왜 물이냐고요? 폼 나잖아요!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LS테크놀로지 노승원 대표의 힘찬 도전 흔히들 스타트업이라 하면 IT 관련된 분야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특히나 그 대표가 젊을 경우에는 더더욱 그런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그런 선입견을 보기 좋게 깨는 사람이 있다. 바로 LS 테크놀로지의 노승원 대표이다. 앳된 얼굴로 수질 환경 개선이 폼 나는 일이어서 시작했다는 노 대표는 분명 그 나이대의 풋풋한 청년이었다. 그러나 진중한 목소리로 일에 대해 이야기 하는 노승원 대표는 이미 한 회사를 책임지는 대표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pdf파일

    언론사 : 한국투데이
  • 한국매버릭, 스마트 초인종 ‘레이더벨’ 출시

    하욱완 한국매버릭 대표는 "2016년부터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한 영상 방범 시스템 레이더캡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면서 "작년 서울산업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원으로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 무선 스마트 초인종 레이더벨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하 대표는 이어 "당사는 기술 중심의 사고가 아닌 소비자 관점에서 생각한다”며 “소비자에게서 정답을 찾아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언론사 : 매경
  • 유커넥트 데모데이 오른 스타트업 11

    에이치비스미스는 인력으로 진행됐던 QA테스트를 인공지능 QA봇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QA업무를 완료할 수 있는 QA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에이치비스미스를 활용하면 5시간 소요됐던 QA가 단 15분만에 완료되며 기존 비용 대비 66%를 절감할 수 있다. 현재 12개 기업이 유료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월매출은 600% 상승했다. 국내 QA시장을 1차 타깃으로 2021년까지 국내 시장 1위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사 : 벤처스퀘어
  • 충청경영인회, 농업은 미래산업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회 열어

    회원들의 경영역량 키우고 충청의 산업과 지역발전 도모 기타파일

    언론사 : 엠뉴스
  • 반달소프트,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용곤충 업체와 MOU 체결

    반달소프트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용곤충 사육 및 가공 업체인 Cricket One과 ‘베트남 식용곤충 생산 및 유통,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언론사 : 공감신문
  • 스마트 하이브리드 제습시스템, 국내 벤처기업 개발성공!!!

    스마트폰 제어 가능한 고효율 에너지 절감 하이브리드 제습기 기술개발 성공

    언론사 : 충남신문
  • 작은 장례식에 따뜻한 작별의 큰마음을 담다

    한 30대 부부 창업가가 기존 장례서비스업체들의 저비용 작은 장례식과 다른 방식을 내걸고 나섰다. 유종희(35)·오지민(32) 공동대표는 2017년 장례문화 스타트업 ‘꽃잠’을 창업해, 올해 1월 수도권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 대표는 “현재의 장례가 고인의 죽음을 충분히 애도하며 유족들의 상실감을 어루만져주지 못해 장례의 본질을 살리는 일을 해보기로 했다”고 말한다. 유 대표가 “기존의 획일적인 장례식 관행을 억지로 따르기보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엔딩 스타일을 제시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미지파일

    언론사 : 한겨레
  • 한국매버릭, “스마트 초인종 ‘레이더벨’로 자취방 보안 지키세요”

    한국매버릭 측은 “대학생이 방학 동안 집을 빼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시기를 이용해 빈집털이가 많이 일어난다”며 “해당 제품은 평상시 집에서 생활할 때 안전을 지켜주며 빈집털이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IoT 통합 방범 제품 제조사 한국매버릭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지원을 받으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시 서울창업허브 초기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

    언론사 : 전자신문